[뉴스핌=한기진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18일 풍산의 3분기 영업이익은 2분기 수준으로 추정돼 당초 예상 및 시장 컨센서스보다 15% 내외 낮은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낮은 실적은 수해와 국제행사 등으로 인한 방산 매출지연에다가 여름 비수기 영향 때문이라고 했다.
영업이익률도 9%내외로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동가격 상승에 따른 메탈 게인은 4분기에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동가격은 2010년에 7400달러, 2011년에 8500달러로 전망했다.
목표가격은 11년 밸류에이션 변경으로 5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