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은 최근 희토류 수출 관련 제한조치를 취한 것은 환경 보호를 위한 것이며 특별히 대일 수출을 막지는 않을 것이라고 상무부가 15일 밝혔다.
세계 최대 희토류 생산국인 중국은 지난달 일본과의 영토분쟁이 불거진 뒤 대일 희토류 수출 금지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도된 바 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은 최근 희토류 수출 관련 제한조치를 취한 것은 환경 보호를 위한 것이며 특별히 대일 수출을 막지는 않을 것이라고 상무부가 15일 밝혔다.
세계 최대 희토류 생산국인 중국은 지난달 일본과의 영토분쟁이 불거진 뒤 대일 희토류 수출 금지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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