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야쿠르트는 식품업계 최초로 '대학생 PR전략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가중되는 취업난 속에서 기업 및 각급기관이 대학생들을 상대로 개최하는 각종 공모전의 수상실적은 실무형 인재를 선별하는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 이런 흐름 속에서도 PR에 특화된 공모전은 드문 실정이라 관련 직군에 도전하려는 대학생들은 좋은 기회로 삼을 수 있다.
기업PR부문과 마케팅PR부문 중 1개 주제를 택하여 참가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전국 2년제 이상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1개 팀은 4명 이하로 구성해야 하며 팀당 응모작품수는 1개로 제한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25일부터 11월 19일까지며 작품접수 및 공모전 제반사항 안내는 행사 홈페이지(http://prcompetition.yakult.co.kr)를 통해 이뤄진다.
아울러 질의응답 채널 확장을 위해 공모전 공식 트위터 계정(@prcompetition)도 운영한다.
응모된 작품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 8팀은 12월 3일 한국야쿠르트본사 지하 강당에서 진행하는 공개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순위를 가리게 되며, 시상금은 최우수 1팀에 300만원등 총 1050만원이 수여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