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가 오는 18일 장기 국채선물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조성 조인식 및 관련 세미나를 연다.
14일 거래소에 따르면 정부와 금융투자업계, 기관 및 일반투자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인식을 열어 10년 국채선물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간을 갖는다.
세미나에서는 정책당국자가 국채선물시장의 제도개선 현황과 향후 전망에 대해 설명한다. 또 관련업계 저명인사의 국채선물 활용전략 등도 소개될 예정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오는 25일 새로운 제도 시행을 앞두고 국채선물 제도개선 사항 및 활용전략 등에 대한 시장참가자들의 이해도를 종합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