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13일 미국증시가 초반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연준의 추가 양적확대 기대감이 고조된 가운데 양호한 기업실적까지 더해지면서 상승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1분 현재 다우지수는 0.66%, S&P500지수도 0.61%, 나스닥지수는 0.63% 각각 상승한 상태다. 개장 초 0.3~0.5%대 강세로 출발했다.
전일 공개된 연준의 9월 FOMC회의 의사록이 추가 양적확대 가능성을 재확인해준데다 인텔과 JP모건의 3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면서 투자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