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효정 기자]LG디스플레이가 중국 LCD TV 시장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LCD TV 시장 성장의 동인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디스플레이서치 비즈니스 포럼에서 정영하 LG디스플레이 담당은 “현재 중국 LCD TV 재고도 빠르게 소진되고 있고, 특히 향후 LED TV 시장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며 "중국에서 1년내 결혼하는 인구가 2천만에 이르는 등 신규 수요에 대한 기대가 높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 상무는 미국, 일본 등 선진 시장의 성장률은 높지 않은 반면, 중국, 인도 지역 등 신흥 시장의 성장률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유효정 기자 (hjyoo@newspim.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