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 기자] LG전자(대표이사 구본준)가 북미 태양광시장에 진출하면서 2015년까지 글로벌 매출액을 24억 달러(2조 7000억 원 상당)까지 늘리겠다는 야심을 밝혔다.
12일 LG전자는 태양광 전시회인 '솔라파워인터내셔널 2010'에 참가, 미국, 캐나다 그리고 멕시코 등 북미시장에 상업용 태양광 제품을 출시한다면서 이 같은 목표를 내놓았다.
LG전자는 또 향후 5년 동안 태양광전지 개발과 제조에 모두 8억 2000만 달러(원화 9300억 원 상당)를 투자해 생산능력을 1기가와트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을 내놓았다.
[뉴스핌 Newspim] 김사헌 기자 (herra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