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동부증권은 12일 KB금융은 4월 들어 급락한 CD의 영향으로 2분기에는 NIM이 하락한 것으로 추정되나, 3분기에는 NIM 회복세가 재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실적은 확실히 바닥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이제 저평가 해소가 기대된다고 했다.
한국금융지주에 대해서는 대표적인 외국인 선호주라며 글로벌 증권주들이 나란히 반등하면서 외국인들의 국내 증권주 매수가 강해지고 있으며
이중레버리지의 활용을 통해 자본규제의 규제차익을 누릴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증권지주회사라는 점도 매력적이라고 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