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8월 일본의 경상흑자 규모가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집계됐다.
8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8월 경상흑자가 1조 1142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5.8%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9750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17.6% 감소할 것으로 내다본 전문가들의 전망치를 웃도는 것이다.
세부적으로 8월의 무역흑자는 1959억엔을 기록해 전년동월에 비해 35.2% 감소했으며 소득수지 흑자는 1조 1075억엔으로 전년동월의 1조 605억엔에 비해 폭이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