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한용 기자] 현대차는 1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파리모터쇼에 독특한 콘셉트카들을 내놨다.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실물 크기 i-flow 콘셉트카가 있었는가하면, 소형 미니어쳐도 전시됐다. 미니어쳐들 중에는 도로 위를 달릴 뿐 아니라 공중을 날도록 디자인 된 것도 있었다.
[뉴스핌 Newspim] 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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