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베트남 중앙은행이 일부 기업에 200-300kg 쿼타내에서 금을 수입할 수 있는 라이센스를 부여했다고 베트남 국영통신이 밝혔다.
베트남 이코노믹 타임즈는 7일 웹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서 이날 오후 금 수입 라이센스가 발급되었으며 해당 라이센스는 오는 12일까지 유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은 총 9개 기업이 라이센스를 받았다고 로이터에 전했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