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111호점인 코엑스점을 7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지난 10년간 코엑스몰 외부 매장으로 운영하던 아웃백 삼성점을 이전한 것으로, 아웃백 코엑스점으로 새로 출발한다.
아웃백 코엑스점은 2호선 삼성역과 연결돼 있어 기존 매장에 비해 접근성이 더욱 높아졌다. 삼성역 일대는 대단위 아파트 단지, 상가, 회사 등이 밀집한 지역으로 유동인구가 높으며, 백화점과 쇼핑몰이 있어 대학생, 직장인, 가족 고객 등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올해 열리게 될G20 정상회의와 같이 국제회의나 컨퍼런스가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곳이기 때문에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 고객들이 타지 식사에 대한 걱정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곳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