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이란 멜라트은행 서울지점의 외국환 업무가 오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 2개월간 정지된다.
6일 금융위원회는 제 17차 정례회의를 열고 이란 멜라트은행 서울지점에 대해 외국환업무 정지 2개월 제재조치를 의결했다.
금융감독원의 검사 결과, 멜라트은행 서울지점은 한국은행 총재의 사전허가 없이 금융 제재 대상자와 거래, 외국환거래법 관련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