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유통업계가 대대적인 한글마케팅에 들어갔다.
한글을 알리고 한글을 애용하고 한글을 사랑하는 국민들에게는 이번 기회에 무료 선물에서 할인률까지 적용 받는 알뜰 쇼핑 기회인 셈이다. 업체 입장에선 좋은 일도 하면서 매출도 올리는 일석이조 행사인 것이다.
영월과 김포 ‘다하누촌’(1577-5330)에서는 10월 한글주간을 맞이해 10월 6일부터 한글날인 10월 9일까지 한글 이름 구매고객에게 한우 설렁탕 1봉을 무료로 증정한다.
한우숯불구이전문점 ‘다하누 등심플러스’(1577-6465) 서울 상암점과 방이점에서는 10월 6일부터 10월 9일까지 한글이름을 가진 손님에게는 대한한공 기내식에 들어가는 다하누 곰탕 1봉씩을 무료 증정한다.
인터넷 ‘다하누쇼핑몰’(www.dahanoo.com) 한글날을 맞아 10월 15일까지 다하누 삼행시를 공모한다. 추첨을 통해 총 14명에게는 즉시 사용 가능한 적립금을 준다.
다하누 등심플러스 안영수팀장은 “ 한글날을 맞아 한글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관련해 한글이름을 가진 손님에 대한 혜택 행사를 준비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