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신한지주가 원화 강세의 수혜주로 떠오르며 외국인들의 집중 매수세 속에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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