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범유럽지수인 유로퍼스트300지수는 0.6% 떨어진 1051.61로 장을 닫았다.
미국의 8월 기존주택매매계약 지표가 경제회복력에 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경감시킬 정도로 강력하지 못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8월 미국의 공장 신규주문이 전문가의 예상을 밑돌며 0.5% 떨어진 것으로 나타나면서 낙폭이 커졌다.
영국의 FTSE100지수는 0.6%, 독일의 DAX지수는 1.2%, 프랑스의 CAC-40지수가 1% 후퇴하는 등 유로존내 국별 주요 지수들도 일제히 하락했다.
[Reuters/NewsPim]이강규기자(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