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증권가에 트위터 열풍이 거세다.
현대, 우리투자, KTB투자증권 등 대다수의 증권사들이 트위터를 통해 기업 홍보와 리서치 자료 제공은 물론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서고 있다.
교보증권 역시 최근 공식 트위터인 '꿈果교보증권(DreamWithKyobo)'을 오픈하고,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교보증권은 4일 '꿈果교보증권(DreamWithKyobo)'이라는 이름하에 공식 트위터를 오픈했다.
'꿈果교보증권(DreamWithKyobo)'은 이름 그대로 고객의 꿈과 함께 해온 대한민국 최초 증권사로서 교보증권의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향후 고객의 꿈을 결실로 맺기 위한 굳은 의지를 담고 있다는 것이 교보증권측의 설명이다.
교보증권은 이번 트위터를 통해 시황 및 신상품, 신규서비스 출시 안내는 물론 열린 공간에서 고객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할 계획이다.
교보증권은 이 외에도 이번 공식 트위터 오픈을 기념해 팔로워(Follwer)가 2000명이 될 때까지 추첨을 통해 이마트 상품권, 피자세트, 영화상품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