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이 그리스 고위관리로부터 얻은 내년도 예산안 초안 정보에 따르면, 예산 적자폭 규모가 GDP의 7.0~7.1%에 달하는 163억유로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EU와 IMF의 목표치는 GDP의 7.6% 수준인 170억유로 수준이었다.
반면 올해 예산적자 규모는 GDP의 7.8% 수준인 185억유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당초 전망치는 8.1%였었다.
그리스의 내년도 예산안 초안은 10월4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