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저 산소배양액 조건을 이용한 배아줄기세포에서 유래된 배상체로부터 혈관 내피 전구 세포를 분화시키는 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심장 및 혈관세포 등 다양한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고순도 배양시스템 구축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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