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LG전자가 9월 국내 휴대폰 시장점유율이 10%대로 떨어졌다.
LG전자는 지난 9월 한달동안 35만 7000대를 판매했으며 시장점유율은 15%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그동안 20%대를 유지해오던 LG전자의 국내 휴대폰 점유율이 결국 10%대로 떨어진 것.
하지만 LG전자는 10월 초 3개 이통사 통해 최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2.2버전 탑재한 글로벌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원' 출시로 스마트 시장 반격에 나설 계획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달 옵티머스원이 3개 이통사에 모두에서 출시된다"며 "현재 옵니머스원에 거는 기대가 크며 꼭 다시 시장점유율을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