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10월 01일(로이터) -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의 소맥과 옥수수 선물이 하락세를 보였다.
미 농무부의 옥수수 재고가 예상치를 상회한 것으로 밝혀지며 압박 받았다. 소맥의 경우 주간 수출지표도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 더 부담이 됐다.
30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근월물인 12월물은 9.5센트 하락한 부셸당 6.74달러에 마감됐다.
옥수수 12월물은 9.255센트 내린 부셸당 4.9575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대두 11월물은 주간 수출지표가 크게 호조를 보이면서 7.75센트 오른 11.0675달러에 장을 마쳤다.
[뉴욕=뉴스핌 유용훈 특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