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로이터는 최근 25명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서베이에서 런민은행이 내년 2분기까지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지난 7월 조사 때와 변함이 없는 내용으로, 정책결정자들이 인플레이션 우려 대신 경제성장률 촉진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는 예상에 따른 것이다.
참고로 현재 중국의 1년물 예금금리는 2.25%이고 12개월물 대출의 기준금리는 5.3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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