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지르몽드와의 인터뷰에서 고슨 CEO는 이 같이 밝힌 뒤, "글로벌 자동차업계의 위기는 끝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향후 2~3년 이내 중국 진출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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