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되는 기네스 440ml 캔맥주는 국내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키기 위한 제품으로, 기존의 330ml 캔맥주의 용량이 아쉬웠던 소비자들에게 알맞은 제품이 될 것이란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한 기네스는 기존의 30L 생맥주(Keg)에 이어 소규모 업소용 15L 생맥주(Keg)을 출시하여 대형 수입맥주 전문점에서만 만날 수 있던 기네스 드래프트 제품을 소규모 업소를 포함해 보다 많은 맥주 전문점에 제공할 계획이다.
1960년대에 탄생되어 50년 역사를 기네스와 함께한 기네스 전용잔이 1980년 리뉴얼 이후 30년 만에 새롭게 디자인되어 국내에 소개된다.
새롭게 디자인된 기네스 전용잔은 기존의 튤립 모양은 고수하면서 표면에 기네스의 상징인 하프 모양의 곡선을 입체적으로 넣어 거품이 분리되는 광경을 더욱 아름답게 감상할 수 있으며, 기네스 맥주만의 크리미헤드와 깊은 맛을 완벽하게 느낄 수 있게 재탄생 된 것이 특징이다.
기네스 관계자는 "기네스는 이번440ml 출시로, 캔맥주를 즐겨 마시는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게 선택의 폭을 넓히고, 가정 내 기네스 캔맥주 판매 강화에 나설 것"이라며 "기네스는 이번에 출시되는 15L 생맥주(Keg)로 소비자들에게 제품 순환이 빠른 신선한 기네스 드래프트를 제공하고, 보다 많은 장소에서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네스는 지난 7월 아시아 최초로 정우성을 모델로 선정하고, TV CF와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