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이번주에 포스코(POSCO)도 7억 달러 규모의 5년물을 발행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고 톰슨로이터의 IFR이 28일 보도했다.
이 같은 연이은 발행 전망 때문에 전날 미국 재무증권 대비 180bp 조건에 발행된 한전의 채권이 이날 소폭 강세를 보이기는 했지만 랠리를 이어가는 정도는 아니라고 IFR은 지적했다.
한편 이날 노무라증권의 채권보고서는 포스코의 발행 채권은 한전에 비해 약 20~30bp 정도 스프레드가 큰 수준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한전의 2015년 만기 채권의 적정 지스프레드(Z-Spread)가 150bp 수준이라고 볼 때 포스코의 새 발생 채권의 적정 가격은 Z+165bp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현재 포스코의 2014년 물량은 Z+170bp 수준에 거래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