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칠성(대표이사 정 황)는 델몬트 콜드의 신제품 '델몬트 콜드 사과 100%'와 '델몬트 콜드 제주감귤 100'을 28일 추가 출시하고 전제품의 디자인을 리뉴얼했다고 밝혔다.
신상품 출시와 함께 오렌지, 포도, 사과, 제주감귤로 품목을 정리하고 전 품목을 100% 과즙으로 통일했다.
새롭게 추가된 델몬트 콜드 사과 100%는 기존 오렌지와 포도 제품처럼 당류가 첨가되지 않는 제품으로 싱싱한 사과의 상큼한 맛과 향이 살아 있다. 또한 델몬트 콜드 제주감귤 100은 그동안 '롯데 콜드 제주감귤' 브랜드로 운영되고 있었는데, 이번 리뉴얼을 통해 50%과즙에서 벗어나 100%과즙을 실현하여 진한 제주감귤의 달콤함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롯데칠성은 올해 '트로피카나 홈메이드 스타일'을 페트 제품으로 리뉴얼하고, '델몬트 쥬시라떼' 등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