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캠프는 엄마없이 아빠와 자녀만 짝을 이뤄 참석하는 것으로, 가족간의 사랑과 정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 캠프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외환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다음달 10일까지 외환카드 홈페이지(www.keb.co.kr)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가족캠프 참가자들은 숲체원에서 1박2일을 보내며 아빠와 아이가 함께 나이트 트레킹, 숲속 미션 등을 할 예정이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의 박성선 차장은 "아빠는 아이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주면서도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하기 때문에 가까워지기 어렵다"며 "엄마없이 1박2일 동안 아빠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마음으로 안아볼 수 있게 하기 위해 캠프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