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산금리는 당초 채권 딜러들이 예상한 재무증권 대비 185bp 수준을 소폭 밑도는 것이다.
채권발행 주간사는 바클레이즈와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 크레디트스위스, 골드만삭스, 모간스탠리 등이다.
한국전력의 발행채권은 스탠다드앤푸어스(S&P) 그리고 무디스(Moody's)로 부터 각각 'A'와 'A1' 등급을 각각 부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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