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미래에셋은 미국시장에서 잘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 시장에 등록된 현지 펀드매니저와 브로커 등을 이용해서 펀드를 출시하게 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관심을 끌고 있는 2개의 펀드는 아시아 등 신흥시장 소비 업종에 투자하는 펀드인 '글로벌 이머징마켓 그레이트 컨슈머펀드'와 '아시아 그레이트 컨슈머 펀드'다.
미래에셋은 전세계적으로 약 501억달러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300억달러를 신흥시장에 투자하고 있다.
미래에셋 글로벌 인베스트먼츠 USA의 피터 그레이엄 마케팅 부문 대표는회사의 브랜드 인지도가 극히 낮다고 지적하고 따라서 신흥시장에서의 성과를 살려 광고와 브랜드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