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서주일 애널리스트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AMOLED 2번째 라인투자의 시기가 약 6개월 앞당겨지면서 에스에프에이는 약 1000억원 규모의 신규수주가 발생했다"며 "따라서 올해 수주가이던스도 기존 5000억원에서 7000~8000억원으로 대폭 상향됐다"고 말했다.
또한 "AMOLED를 탑재하고자 하는 응용제품의 수요확대 및 쇼티지로 추가적인 확대가 예상된다"며 "현재 가동시기가 6개월 앞당겨진 fab은 A-2의 phase 1로써 phase 3까지 계획된 것을 감안하면 추가 증설시 물류장비의 수주도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함께 그는 향후 실적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서 애널리스튼 "향후 AMOLED의 추가적인 투자 확대가능성도 높아져 오는 2011년까지 에스에프에이의 수주도 지속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며 "따라서 에스에프에이의 실적은 본격적인 투자확대에 힘입어 오는 2011년까지 실적개선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