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애신 기자] 부산은행 희망나눔재단(이사장 이장호)은 24일 부산시민회관에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지원금 5000만원을 부산예총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지난 2007년부터 부산예총에 매년 5000만원씩 지원하고 있으며, 이 지원금은 부산예총 소속 문화예술 단체의 음악·미술·연극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활동에 쓰인다.
한편 부산은행은 부산예총 소속 12개 회원단체와 2개의 준회원단체가 주관하는 부산의 대표 예술제인 '2010 부산예술제'를 매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