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지표개선에 2%대 급등 마감. 주간 4주째 상승
- 美 8월 내구재주문 및 신규주택판매 개선에 경기회복 전망 강화. 거래량 75억5000만주로 한산
- 다우지수 주간 2.4% 상승하며 4주째 랠리. 나이키• KB홈 실적 호재에 강세
◇ [유럽증시] 美 경제지표 호재에 나흘만에 반등
- 美 8월 내구재주문 및 신규주택판매 지표 상승동력 제공. 스페인, “GDP•재정긴축 목표 고수”
- 英 FTSE100 지수 0.9% 상승 마감. 獨 DAX지수 1.8%, 佛 CAC40지수 1.94% 각각 상승 마감
◇ [뉴욕외환] 달러지수 지난 2월 이후 최저. 유로화 랠리
- 달러, 연준의 양적확대조치 우려로 약세. 유로, 예상보다 강력한 독일 재계신뢰지수로 랠리
- 달러/엔, 일본은행 시장개입 이후 최저치로 후퇴. 일본, 2차 시장개입 소문 돌았지만 확인 안 돼
◇ [뉴욕채권] 경기전망 개선에 하락. 기업소비 증가
- 8월 기업소비 증가 소식에 경기전망 개선, 연준의 추가 양적완화 기대감 축소
- 시장 위험성향 강화로 증시 랠리, 채권 시장 더욱 압박.
◇ [국제유가] 달러 약세, 양호한 지표로 상승
- 위험선호도 강화에 따른 증시 강세와 달러화 약세로 유가 탄력
- 주간기준 3.84% 상승, 7월23일 주간 이래 최고 상승률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경제지표, 제목은 약하지만 내용은 양호
- 8월 내구재주문 1.3% 감소하며 예상 하회. 그러나 항공기제외 비국방 내구재주문은 4.1% 급증
- 8월 신규주택 판매 연율 28만 8000호로 7월과 동일. 신규 주택 매물은 42년래 최저
◇ 美 하원 세입위원회, 中 환율법안 승인
- 美 기업에 타격 가하는 국가 수입품에 상무부의 관세 부과 허용
- 상원 입장 불투명. 정식 법률 제정 여부는 미지수
◇ 올 세계 곡물생산/재고로 글로벌 수요 충분히 충당-FAO
- FAO, 금년도 곡물생산전망치 22억 3900만톤으로 이전보다 100만톤 상향 조정
- 올해 소맥 생산량, 호주의 작황 개선으로 6억 5000만톤 예상. 9월 1일 조사보다 400만톤 증가
◇ 도요타, 사무직 오버타임 허용 - 日經
- 도요타, 사무직 오버타임 근무 금지 규정 폐지키로
- 규정변경으로 판매, 회계, 기타 관리부서 직원 약 2만명에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