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디자인 콘셉트는 눈길을 사로잡는 작고 개성있는 전기차로 POP라는 이름이 붙은 차량이라고 기아차 측은 밝혔다. 이 디자인은 기아차 디자인 총괄인 피터슈라이어와 Gregory Guillaume가 내놓은 것이다.

한편, 최근 현대차는 소형 경차 i10을 기반으로 한 전기차 블루윌을 내놓고 판매에 나선것에 맞서, 기아차는 실용성을 강조한 경차급 박스형 전기차를 내놓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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