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한진해운 사장은 24일 오전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 초청 리차드 데일리 미국 시카고 시장 조찬간담회에서 기자와 만나 지난해 경기불황에서도 뼈를 깎는 노력으로 어두운 적자의 터널을 벗어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올 3분기와 4분기 등 하반기 전망에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내년 해운업 전망에 대해 아직은 불투명하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이날 그는 "내년 해운업은 아직 불확성이 존재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