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외환은행과 KT는 상호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채널 공유, 영문 스마트폰뱅킹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외환은행은 외국인고객을 위한 금융서비스인 'EXPAT Banking Service(www.keb.co.kr/main/en/)'를 실시하고 있으며, 22개의 외국인 특화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KT도 외국인 전문매장인 글로벌스토어를 확대하고, 휴대폰 할부구입 자격조건을 넓히는 등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고객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