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주요 계열사에서 참가한 160여명의 봉사단은 넘어진 비닐하우스 철거를 비롯해 인삼밭 정리 등 주민들의 일손을 도왔다.

SK는 호우와 태풍이 휩쓸고 간 태안을 비롯한 충남지역에 긴급구호세트 700개를 우선 지원한 바 있으며, 지난 2008년 기름 유출로 큰 피해를 입었던 태안 해변지역 및 가의도 기름 제거 자원봉사를 펼쳤고, 10억원의 태안 상품권을 발행하기도 했다.
한편 SK는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를 추석 자원봉사 주간(2주)으로 정하고 어려움을 당한 이웃과 불우 이웃을 집중적으로 돕고 있다.
100여 개의 봉사팀 2천여명이 자원봉사 주간에 참여하여, 장애인 가정, 복지관, 지역 아동센터 등을 방문하여 시설 봉사활동과 함께 추석 선물을 전달하고, 국립 현충원, 한강 등 환경 정화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신배 SK자원봉사단장은 “SK 기업 경영의 궁극적인 목적이 행복을 많이 만들어 나누는 것인 만큼 이웃에게 행복을 나눔으로써 의미 있는 추석이 되도록 하자”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