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페이스북(Facebook) 이용자도 51%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높게 나타난 트위터의 이용 이유로는 응답자의 55%가 '팔로어들과의 소통을 위해서', 47%는 '빠른 정보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스마트폰을 통해서 쉽게 접속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답한 사람도 43%에 달했다.
실제로 설문 응답자 중 67%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SNS에 접속한다고 답했고 SNS 이용 시간으로는 '하루에 30분 미만'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58%, 30분~1시간 가량 이용한다는 직원도 26%가 있었다.
KB투자증권은 현재 총 4개의 트위터(@kbsec_pr, @iPlustar, @KBPlustar, @KBTwistar)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도 삼성증권, 하나대투증권, 동부증권 등이 활발히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트위터를 통한 자체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SNS 유저와의 소통을 늘려 가고 있다.
이러한 SNS 문화의 확산은 기업의 내부 커뮤니케이션에도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사내 메신저 이외에 기업용 SNS를 도입하고 있는 것.
KB투자증권도 기업용 SNS로 '야머(Yammer)'를 이용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설문에 참여한 직원의 대다수가 야머가 회사 업무 수행에 있어 도움이 된다는 의견을 내보였다.
그 이유로는 '빠르고 편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기 때문'이라는 점을 꼽았고 그 다음으로 '수평적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라는 의견을 나타냈다.
KB투자증권은 현재 고객지원센터와 IT센터간에 부서 간 상황실 개념으로 야머를 활용하는가 하면, 팀 별로 공동 업무에 대한 공지 및 정보 교환의 용도로 이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