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애널리스트는 "올 상반기 해외 수주가 거의 없었지만, 올해 해외 수주 목표액인 2억 5000달러는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 2011년 해외 수주 목표액을 3억 5000만달러로 추정했다.
한편 3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에 비해 크게 늘 전망이다.
주 애널리스트는 "사내근로복지기금 등 2분기 비용 증가 요인들이 3분기에는 없을 것"이라며 "3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83% 증가한 354억원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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