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박스권 내에서 상승기조 유지
- 국제유가 하락으로 에너지종목 약세 지속. 반도체 투자등급 하향조정으로 관련주 부진.
- S&P500지수, 박스권 상단 중요 저항대인 1130선 돌파에 실패. 거래량도 한산한 모습
◇ [유럽증시] 美 제조업 지표와 유가 하락으로 약세
- 국제유가 하락으로 에너지 종목 하락, 실망스런 美 제조업지표 발표로 투자심리 부진
- 英 FTSE100 지수 0.21% 하락, 獨 DAX지수 0.22% 하락, 佛 CAC40지수 0.5% 하락 마감
◇ [뉴욕외환] 日 시장개입으로 엔화 급락
- 엔화, 달러와 유로 등에 일제히 급락세. 日정부 200억$대 자금시장에 투입 엔화 강세저지
- 투기세력들 日시장 개입 예상못해 당황. 엔화 가치 상승 얼마나 저지될지는 불분명
◇ [뉴욕채권] 日 단기물 매입 기대로 단기물 가격 상승
- 日 엔화 매입자금으로 국채 단기물 매입 기대. 연준도 국채4~5년물 39억$ 매입 지속
- 국채 장기물 하락, 단기물 상승으로 10년물과 2년물 수익률 스프레드 크게 확대돼
◇ [국제유가] 송유관 조기 재개통 전망에 이틀째 하락
- 엔브릿지 송유관 재개통 전망에 약세. 주간 원유재고 큰 폭 감소로 낙폭은 제한적
- 뉴욕 제조업지수 부진과 산업생산 지표 둔화, 엔화 약세 등으로 유가 압박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8월 산업생산 예상 부합. 전월비 확장세는 크게 둔화. 뉴욕 제조업지수 작년 7월 이후 최저
- 전월비 0.2%, 전년동기비 6.2% 증가. 설비가동률은 74.7%로 소폭 개선했으나 기대치는 미달
- 9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 4.14로 이전 7.1에서 급락. 8.0 개선 점친 전망치 큰 폭 하회
◇ 그린스펀 전 FRB 의장, 기존입장 번복하며 세금인상 주장
- 그린스펀 세율 인상 강조 “재정적자 축소와 민간투자 확대 위해 재정부양책은 종료돼야”
◇ 日 시장개입은 엔 옵션 투자 기회 - IFR 통화옵션 분석가
- 달러/엔, 일본의 시장개입으로 단기적으로 86.50엔과 87엔까지 상승 전망
- 따라서 단기 엔화 콜 옵션 매입 기회. 1개월만기 엔화 콜 옵션 매입도 고려해 볼만
◇ 태블릿 약진으로 PC판매 증가율 급감 예상 - BMO캐피털
- 태블릿과 버추얼 데스크탑 인프라 확산에 내년 PC수요 증가율 16%에서 9.5%로 하락
- 내년 태블릿 4천만 유닛 판매 예상. 애플 실적과 주가 전망치 상향 조정
◇ 美 주택매물 호가 계속해서 하락 - 트루리아 닷 컴
- 주택시장 위축으로 8월중 주택매물을 내놓은 소유주 26%가 호가 낮춰
- 8월중 평균 주택가격은 10%, 3만3892달러가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