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르지 코피츠 예산위원회 의장은 15일(현지시간) 헝가리 일간지인 마쟈르 넴제트와 가진 인터뷰에서 "정부가 보여준 내년도 적자 목표치 달성에 대한 의지를 높이 평가한다"고 언급했다.
코피츠 의장은 이어 "긴축재정을 유지하고 또다른 금융위기만 없다면 국제통화기금(IMF)으로부터 구제지원을 받을 일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헝가리는 내년도 예산적자 목표치를 유로존 역내 국가들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상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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