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강혁 기자] 쌍용차는 15일 평택항에서 친환경 소형 CUV인 코란도(Korando) C(수출명 : Korando)의 수출 선적 기념식을 갖고 수출물량 450여 대를 선적했다.
이날 코란도 C 수출 차량 앞에서 (왼쪽부터)박영태 공동관리인, 이유일 공동관리인, 김규한 노조위원장이 손을 맞잡고 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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