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선물은 15일 보고서를 통해 위험자산 선호로 달러 약세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특히 건전한 재정과 펀더멘털을 가진 이머징 통화들과 위안화의 강세 흐름으로 아시아 통화들이 지지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선물의 전승지 연구원은 "특히 중국 경제의 수혜 통화로 분류되는 원화는 중국 경기에 대한 긍정적인 판단 속에 강세 압력이 더욱 강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전 연구원은 이어 "추석을 앞둔 네고 부담도 있는 만큼 하락 압력이 강하나 당국 방어 의지가 환율의 지지력을 지속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며 금일 예상 범위로 1155~1163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