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총리는 이날 여당인 통합러시아당 회의에서 "극심한 가뭄으로 러시아 농업부문이 큰 타격을 받고 있지만, 러시아는 수입에 의존하지 않고 충분히 자급할 수 있을 정도의 곡물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곡물수출금지조치는 내년 수확철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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