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가 2010년 DJSI(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아시아 퍼시픽(Asia Pacific) 편입에 성공하며 높은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국제사회로부터 인정받았다고 14일 밝혔다.
DJSI(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는 기업을 경제적 성과뿐 아니라 환경적, 사회적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지속가능경영 및 평가에 대한 글로벌 표준이다.
웅진코웨이는 경제부문, 환경부문, 사회부문 등 평가항목에서 아시아퍼시픽 지역 603개 기업 중 23.2%인 140개 기업으로 편입됐다.
올해 DJSI 아시아 퍼시픽으로 신규 편입된 한국기업으로는 이 외에 LG전자, 기아자동차, GS건설, S-Oil, 삼성증권, 현대모비스 등 36개 기업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