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따르면 이 소식통은 전날부터 북한의 주요 지역 대표들이 평양으로 집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당대표 회의가 지연된 것은 지난달 홍수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면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강 악화로 인해 회의가 지연됐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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