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 회장은 11일 그룹 부장급 이상 임직원 54명과 함께 일본 도야마현 다테야마 등반 길에 올랐다.
이번 산행은 국내 제과업계 1위 기업으로의 도약을 발판으로 2020년 동북아시아 1위 기업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자는 취지에서 진행했다.
이날 윤 회장은 "우리는 제과업계 1위 달성이라는 분명한 목표가 있다"며 "이제 크라운-해태제과의 전 임직원이 하나로 뭉쳐 미래비전을 달성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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