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美증시, 밝아진 경기전망에 소폭 상승
- 큰 폭으로 개선된 미국의 7월 도매재고로 경기후퇴 우려 희석. 실적경고에 기술주 부진
- 거래량 56억 8000만 주로 연중 최저. 다우 및 S&P500 8거래일 중 7번째 상승 마감
◇ [유럽증시] 도이체방크 증자설에 소폭 하락
- 도이체방크 유상증자 소식으로 유럽 금융시스템 우려 재연. 자동차주 선전에 은행주 부진 상쇄
- 英 FTSE100지수 0.14%, 佛 CAC40지수 0.1% 각각 상승. 獨 DAX는 0.1% 하락 마감
◇ [뉴욕외환] 달러•유로, 엔화에 대해 동반 강세. 위험선호 성향 회복
- 중국의 8월 수입이 급증했다는 소식에 글로벌 경기우려 둔화. 위험 선호도 강화에 엔화 약세
- 분석가들 "유로 상승에도 경계감 유지... 유로존 우려 지속"
◇ [뉴욕채권] 회사채 물량 압박에 사흘째 하락
- 이번주 기록적 규모로 발행된 회사채 물량이 국채 시장 압박.
- 전날 30년물 국채 입찰 부진도 국채가격에 부담. 30년물 수익률 한때 1개월 최고로 상승
◇ [국제유가] 송유관 폐쇄와 태풍 경계감에 3% 급등
- 미국과 캐나다의 송유관 누출사고 소식이 유가 시장 지지.
- IEA, 내년 세계 석유수요 전망치 하루 평균 5만배럴 낮춰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7월 도매재고 증가율 2008년 7월 이후 최대
- 7월 도매재고 1.3% 증가하며 전문가 예상치 0.4% 증가를 큰 폭으로 상회
- 기업들의 향후 수요 증가 예상...여름재고 늘린 것으로 해석돼
◇ 백악관 경제자문, “글로벌 금융시스템 복구에 시간 걸릴 것”
- 폴 볼커 백악관 경제자문, “지금의 상황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경기회복과 달라”
- 바젤 협약을 넘어선 세계 금융시스템의 구조적 변화 필요
◇ 오바마 "미 경제 회복세, 고통스러울 정도로 느리게 진전"
- 오바마 대통령 “침체가 남긴 구멍은 크고 진전은 고통스러울 정도로 느려”
- “경제도 역풍으로 고전...핵심 관심사는 바로 침체된 경제 다시 회복시키는 것”
◇ 美 SEC, 헤지펀드 투자상담업체들 조사 - WSJ
- SEC, 고객 투자금 관리 실태와 이해상충 발생 여부에 대해 12개 업체 조사할 방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