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가격을 중심으로 투입 물가 상승세가 둔화되면서 전체 지수에 영향을 미쳤다.
10일 영국 통계청은 지난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률이 전년대비 4.7%로 집계, 직전월의 5.0%에서 상승세가 둔화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4.8% 정도를 예상한 시장 전망치에도 미달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PPI 상승률은 전월 대비로도 이전의 0.1%에서 보합 수준으로 약화됐다.
석유제품 가격이 전월 대비 1.3% 하락한 반면 식품 및 기타 품목의 물가는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