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러한 디커플링 상태가 지속될 것이냐 여부에 대해서는 “해외 쪽 영향력이 계속 커지고 있는데다 글로벌 위기 상황 도래에 대한 우려도 계속되고 있어 좀 더 두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1800선 안착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잣대로 1820선 정도를 제시하며 “1800 이상에서 1주일 정도 머문다면 안착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렇게 되면 기존 박스권 상단이었던 1780이 새로운 박스권의 하단부가 되고 지수는 다시 레벨업 될 것이란 설명이다.
향후 투자전략과 관련 최 팀장은 “여전히 종목 순환매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 선호도 종목을 중심으로 매수 전략을 짜나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