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송상훈 연구원은 현대차 그룹이 중국에서 2013년까지 연산 200만대(현대차 120만대, 기아차 80만대)규모를 갖추게 될 예정이라며 "성우하이텍은 중국에 4개 법인을 설립해 CKD 및 금형 매출, 지분법 등으로 수익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체코법인이 정상화되는 4분기부터 세전이익 증가세가 반전 될 것을 예상하고 "유로화 가치하락에 따른 부채평가손실로 순이익 감소 예상되나, 유로화 가치가 안정되는 4분기부터 정상화로 세전이익 증가세 반전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2011년 세전이익 고성장 기대되어 주가도 반등할 것이라며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과 2분기 실적 우려는 주가에 모두 반영 됐다"면서 "실적 모멘텀에 Valuation 상으로도 1년 선행 EPS 기준 PER이 4.3배로 절대 저평가 됐다"고 밝혔다.












